인사 말씀
남원국제도예캠프 개최를 축하합니다.

국회의원
반갑습니다.
높은 하늘과 단풍이 아름다운 가을입니다. 오늘 「제11회 남원국제도예캠프」‘고향을 어찌 잊으리’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리를 빛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본 대회를 마련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신 이석보 대회장님과 김광길 도예캠프 운영위원장님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강기옥 시인의 ‘행복’이라는 시에는 “지친 삶의 현실에서 / 모든 것 포기하고 싶을 때 / 스스럼없이 찾아갈 수 있는 고향이 있다면 / 당신은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이번 도예 캠프가 지치고 포기하고 싶을 때 나를 다시 일으켜주는 고향을 주제로 진행되는 만큼 많은 이의 삶의 고난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우리 고장 남원에서 도예의 위상을 드높이는 남원국제도예캠프가 11년째 개최되고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도예가께서 선보여줄 멋진 작품과 경연을 기대합니다.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기 바라며, 준비하신 작품의 전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기를 기원합니다.
앞으로도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도예를 꾸준히 사랑해주시고 발전시켜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저 역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로서 도예의 발전을 위해 여러분들과 함께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제11회 남원국제도예캠프」‘고향을 어찌 잊으리’ 개최를 축하드립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의 앞날에 언제나 행복과 기쁨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