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밖 늘봄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도예의 고장 남원, 예술의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주 제 | 하하호호 예술생활 |
|---|---|
| 기 간 | 2024. 4. 1. ~ 2024. 12. 14.(매주 토요일 13:00~16:00) |
| 장 소 | 남원국제도자예술연구센터(남원시 비석길57.1층) |
| 참가대상 | 초등학생 |
| 교육인원 | 총10명 |
| 교육회차 | 총34회 |
| 목 적 |
목 적 남원도공들의 눈물로 만들어낸 사쓰마 도자기의 뿌리를 찾아 남원 문화유산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혀 흙과 놀아보는 여가의 시간을 갖고, 일상생활의 다양한 소품들을 직접 만들어보는 공예활동을 통해 아동들의 자존감과 성취감을 올릴 수 있다. 필요성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도예, 목공, 섬유공예 등 다양한 공예활동으로 생활예술 즐거움을 경험하고 함께 여가문화를 향유하는데 필요성이 있다. 기대효과 도자, 목공, 섬유공예 등 다양한 노작 활동과 실천적 경험을 통해 집중력, 인내심, 문제 해결능력을 기르고 사고력과 반짝이는 창의력을 끌어 올릴 수 있을 것이다. 남원 도공들이 일본으로 끌려가 그곳에서 흘린 눈물의 의미와 눈물로 만들어 낸 사쓰마 도자기에 대해 알고 남원도공들의 뿌리를 찾아 고향의 문화유산을 알아갈 수 있을 것이다. |